근로장려금 신청방법
2026년 신청 · 2025년 귀속
근로장려금 완벽 가이드
자격·금액·일정 한눈에 총정리
최대 330만원 | 정기신청 마감 6월 1일까지
매달 성실하게 일하는데 통장 잔고는 항상 빠듯하고,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내 월급만 제자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연봉이 낮아서 세금을 많이 내지 않는다고 해도, 정작 국가에서 주는 현금 지원을 놓치고 있다면 너무 아까운 일입니다.
근로장려금은 국가에서 저소득 근로자에게 현금으로 직접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청만 하면 최대 330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고 있습니다.
홈택스나 손택스 앱에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3단계를 따라해 보세요.
기한을 넘기면 장려금이 10% 감액됩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소득 구간별로 점증→평탄→점감 구조로 지급되며, 최대액은 특정 소득 구간에서만 지급됩니다.
단독 가구
165만원
소득 2,200만원 미만
홑벌이 가구
285만원
소득 3,200만원 미만
맞벌이 가구
330만원
합산 4,400만원 미만
소득이 너무 낮거나 기준선에 근접하면 지급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월 평균 근로소득 500만 원 이상 상용 근로자(배우자 포함)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총소득에는 근로·사업·종교인·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이 모두 합산됩니다.
소득 조건, 재산 조건, 가구 요건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니 꼼꼼히 확인하세요.
근로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사업자·종교인에게 국가가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복지 제도입니다(EITC). 2025년 귀속분(2026년 신청) 기준으로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3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가구 유형별 소득 기준
신청 불가 대상
전문직 사업을 영위하는 자(배우자 포함)는 소득·재산 요건과 무관하게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월 평균 근로소득 500만 원 이상인 상용 근로자(배우자 포함)는 근로장려금 신청 불가입니다.
2025년 중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인 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부모님과 동일 주소·동일 세대를 구성 중이라면 부모님 재산까지 합산되므로 주의하세요.
기한을 넘기면 기한후신청으로 장려금이 10% 감액됩니다
반기 vs 정기 신청 차이
사업소득·종교인 소득이 있으면 반기 신청 불가 — 정기 신청(5월)만 이용 가능합니다.
안내문(문자·우편)을 받지 못해도 조건을 충족하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경우 11월 30일까지 기한후 신청이 가능하나 10% 감액됩니다.
신청 유형에 따라 지급 시기가 다릅니다. 정기 신청분은 매년 9월 말, 반기 신청분은 6개월마다 지급됩니다.
지급 현황 조회 방법
지급일은 국세청 심사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9월 말이 기준입니다.
재산 1억 7천만 원 이상~2억 4천만 원 미만 구간은 50% 감액 후 지급됩니다.
문의사항은 국세청 콜센터 126 또는 가까운 세무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